세상에서 가장 작은 치와와가 태어났다


태어난 지 2달이 지났는데 겨우 10cm 밖에 안 되는 초소형 치와와가 영국 웨스트요크셔에 살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웨스트요크셔 브레드포트에 거주하는 틴달 할머니(76)가 5년간 길러온 추파카브라가 낳은 수컷 두 마리와 암컷 두 마리 가운데 암컷으로 태어난 '룰루'는 다른 한 배 새끼들이 정상적인 크기로 자랐는데 유독 혼자만 10cm 크기로 너무 작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멍멍이가 아닌지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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