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뻘에서 환자를 고치는 힘을 얻는 힌두 수행자


인도의 힌두교 수행자 아비나쉬 트리파디(31)가 갠지스 강 하구 바라나시 강둑 밑 진흙탕 에서 환자들의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신통한 능력을 얻고 있어 화제를 낳았다.

찾아오는 환자들을 설득한 후 함께 진흙탕에서 파묻혀 뒹굴어 병을 낳게 해주는 아비나쉬는 원래 학교 교사이나 직장을 그만두고 집과 가족을 떠나 수행을 하다가 더러운 진흙탕의 자연 속에 진정한 치유력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사람들이 생생한 자연 진흙뻘에 누워 대지에서 솟구치는 힘을 받으면 어떤 병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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