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기보다 더 요란하게 코를 고는 부인


영국 케임브리지셔의 제니 채프먼(60) 부인이 전문기관이 6명의 극심하게 코고는 사람들을 불러 이틀간 시행한 검사에서 가장 시끄럽게 코를 고는 것으로 판정받았다고 선지가 보도했다.

디핑 세인트제임스에서 태어난 제니는 남편 콜린(62)과 살면서 20년 동안 자면서 엄청나게 큰 코고는 소리를 내 왔는데 측정 결과 저공비행하는 제트 항공기나 고속열차 그리고 트랙터, 세탁기 운전음 보다도 높은 111.6 데시빌을 기록해 공식적으로 최고로 심하게 코고는 사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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