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지마 전투에서 산화한 미군 조종사가 환생했다


미국 루이지애나 라파엣에 거주하는 제임스 레닝거(11) 소년이 태평양 전쟁 당시 이오지마섬 작전때 유일하게 산화한 미 공군 소속 제임스 M 휴스튼(21) 중위의 환생체 임이 확인돼 화제가 됐다고 데일리그라프가 보도했다.

제임스의 아빠 브루스(59)와 엄마 안드레아(47)에 따르면 아들 제임스는 2살 때부터 비행기가 격추당하는 악몽에 몹시 시달렸는데 일본군의 사격을 받고 추락하면서 고통스럽게 산화한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고 태평양 지도 상의 이오지마 섬을 지목하며 자신이 추락사 한 곳이라고 말했다.

부모들은 태평양 전쟁사를 통해 1945년 3월 3일 이오지마 섬 전투 중에 미 공군 소속 제임스 M 휴스튼(21) 중위가 유일하게 일본군의 사격으로 격추당한 후 전사한 것을 확인하고 중위의 유가족을 만났는데 가족들의 증언으로 아들의 전생 기억이 모두 사실임을 알고 환생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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