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에 만국기를 문신하는 괴짜 노인


인도에 사는 기네스 리시(67) 노인이 전신에 세계 220국의 국기를 문신하여 기네스북에 오르겠다며 작업에 돌입해 화제가 됐다.

유명한 기네스북을 기념해 자신의 이름을 기네스로 변경한 괴짜 노인은 이미 이마에 영국, 캐나다, 인도, 미국, 키프로스 국기를 인도 국민의회당 깃발과 함께 문신했다.

그는 일단계로 머리에 60개를 우선 문신한 다음 몸통 부위 작업에 들어가는데 은밀한 부위를 포함해 전신에 매달 16개 까지 문신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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