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짖는 소리 통역기가 나왔다


지난달 16일부터 열린 2009년 동경국제완구쇼에 멍멍이 통역기가 출품돼 세계인의 눈길을 끌었다.

일본 완구제조사 '타카라 토미'사의 목걸이 부착 나비넥타이형 '보우링구얼' 장치는 개가 짖을 때 나는 소리를 분석해 슬픔, 기쁨, 불만, 욕구 등 6가지의 감정 상태를 모니터를 통해 여러 언어로 주인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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