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크레인 조종실을 기어올라


오스트리아 그랏츠에서는 대학생 스테판 호헨바르트(28)이 46미터가 넘는 건설 현장 크레인 꼭대기 조종실 안에서 코를 골고 자다가 아침에 크레인 기사에게 발견돼 화제가 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청년은 지난 밤 친구들과 술 파티에서 만취한 후 친구들과 헤어진 뒤 술김에 홀로 위험한 크레인 조종실을 기어올라가 기진맥진해 잠에 곯아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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