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묵은 등나무에 꽃이 만발해


영국 도싯셔 브리지포트 근처 업로더스 마을에 있는 할리데이 부부의 민박집이 100년된 등나무 꽃으로 온통 뒤덮여 전국 각지에서 구경꾼들이 몰려든다고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엘리슨과 남편 존이 10년째 소유하고 있는 방 4개짜리 민박 숙소는 현재 1미터가 넘는 등나무 꽃송이들이 활짝 만개돼 무척 아름다운데 국내에서 가장 거대한 이 등나무 집은 국민 정원 도감에 등재 신청되고 오는 5월 23일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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