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난 비밀 거리 예술가의 자화상이 발견돼


영국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정체불명의 낙서 예술가의 자화상으로 믿어지는 낙서화가 런던 동부 소어디치 업무용 빌딩 벽에 그려져 그가 자신의 신원을 밝힌 것 아닌가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벤크시' 라는 예명으로 옷 입은 쥐가 평화주의 마크 목걸이를 목에 걸고 플래카드를 든 모습을 심볼로 사용한 낙서 예술가는 그의 작품들이 경매에서 50만불 고액에 낙찰되고 브래드 핏 안젤리나 졸리와 주드 로 등 영화 스타들이 소장하면서 인기를 더해 갔다.

신문들은 벤크시로 믿어지는 사람의 예전 사진들을 분석한 결과 그가 브리스틀 태생의 로빈 커닝햄(34)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그가 벤크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본인의 시인 여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아 그가 비밀 낙서 예술가라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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