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요리 접시에서 뱀 머리가 발견돼


미국 뉴욕 주 클리프턴 파크에 있는 티지아이 플라이데이 체인점에서 아내와 식사를 하던 잭 펜들턴(28)이 야채 사라다에서 엄지손가락 크기의 뱀 머리를 발견하고 기겁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잭은 브로콜리 사이에 있는 음식물 조각이 버섯인줄 알았으나 뒤집어 보고 초록색에 회색빛깔을 띈 독사 머리토막인 것을 확인하고 식당 매니저를 불렀다.

식당측은 즉시 사과하고 납품받은 전체 체인점 야채 재고들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는데 미술감독으로 일하는 잭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은 후 식당이 식사비를 받지 않고 사과하자 소송을 제기할 의사가 없다며 그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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