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 안에서 독사가 집배원을 물어


영국 서머싯 브린 코브에서는 우편물 집배원이 길가에 있는 우체통에서 우편물을 수집하려다가 독사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집배원 앨런 웨이클리(58)은 살모사류 엘더에게 손을 물린 직후 독이 전신에 퍼지기 전에 재빨리 독을 입으로 전부 빨아내 위기를 모면했다.

그는 자신도 뱀에게 물려 놀랐지만 뱀 역시 갑자기 손이 통에 들어오자 무척 놀랐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우체국은 사고 우체통을 즉시 폐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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