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운수를 점치는 손목시계가 출시된다


스위스의 시계 제조업체 보르고에서 앞날의 길흉을 알려주는 손목시계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보르고의 시계 디자이너 치트라 S. 두엘라에 따르면 이 시계는 인도의 점쟁이들과 협조하여 개발했는데 시계 자판에 변기 모양의 특수 계기가 길흉을 감지해 불길한 기운이 도래하면 빛깔이 자동으로 짙은 갈색으로 변한다고 한다.

이 점쟁이 손목시계는 여성용 500세트와 남성용 150세트를 한정해 제작해 개당 3천불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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