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동안 오로지 콜라만 마신 기인


크로아티아 카라낙에 거주하는 페로 아즈트만(71)이 1968년 이후 현재까지 어떤 수분도 마시지 않고 오로지 코카콜라만을 마시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신앙심이 깊은 모친이 어렸을 때 그가 음주하는 것을 싫어해 다시는 마시지 말라고 맹세시켜 어떤 음료도 마시지 않았으나 포도주 같은 맛을 내는 코카콜라만은 마시기 시작해 중독이 됐다.

그는 매일 아침에 콜라를 한 잔 마시고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 전과 후에 한 잔씩 그리고 자기 전에 한 잔을 마시는데 자기에게 콜라는 약이라며 죽는 날까지 계속 마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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