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애완동물들과 대화하는 심령술사가 있어


루마니아 브라소브에는 약간의 수고비를 받고 애완동물이 죽어 슬픔에 빠진 주인들과 죽은 동물들 간에 대화를 중계해 주는 심령술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니나 페트레 라는 심령술사는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죽은 개, 고양이, 새 등과 다른 애완동물들 까지도 주인들과 죽은 동물들의 대화들을 중계해주고 있다.

'멕시코' 라는 이름의 죽은 개는 주인에게 ' 나는 생전에 좋은 행실을 하여 개의 사후심판에서 다시 개로 되살아 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래서 내가 이승으로 돌아와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주인에게 알려주길 원한다.' 라고 말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