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스파이더맨이 홍콩의 리카싱 빌딩도 정복


맨손으로 세계의 최고층 빌딩 벽을 기습적으로 등반하는 것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일명 '스파이더맨'이 지난 화요일 홍콩에 있는 73층 청콩센터 빌딩 벽을 오르는데 성공했다.

지구온난화를 경고하기위해 위험한 고행을 계속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알랭 로베르(42)는 약 40분 만에 270미터를 기어 올라가 정상에 오른 후 경찰에 연행됐으나 어떤 죄도 묻지 않고 곧 방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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