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 손톱이 사고로 꺾였다


기네스북 세계 최장 손톱 보유자인 미국 유타 솔트레이크 시티 거주 리 레드먼드(67) 여사가 자동차 사고로 손톱을 잃었다고 14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1979년 이래 손톱을 깎지않고 길러 길이가 무려 84cm에 가까운 리 여사는 할러데이에서 발생한 4대의 자동차 연쇄충돌 사고 당시 한 차에 탑승했다가 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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