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오줌으로 새 건강 음료를 만든다


인도의 힌두 민족주의 운동 단체가 '가우잘'이라는 소 오줌으로 만든 소다수를 개발해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인도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민족자결주의 운동 기구 라쉬트리야 스와얌세박 상은 독소가 함유되지 않은 값싸고 순수한 건강 소다수 음료를 개발해 왔는데 올해 말쯤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개발자들은 오줌 같은 냄새가 없으며 아주 맛있을 것이라며 코카콜라나 펩시 등과 경쟁하여 충분히 승산이 있다며 세계에 수출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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