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소련제 탱크 4대를 고철로 팔려다가 체포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는 육군 자고드네 사격장에서 사격 타깃으로 사용하던 구소련제 T-34, T-55 팅크 4대가 10일 밤 증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대당 20톤이 넘는 쇳덩어리를 고철로 팔려고 트레일러를 동원해 루블린에 있는 개인 주차장에서 3대를 옮겨놓은 것을 발견했고 한대는 트레일러에 실려 제철공장으로 가는 것을 붙잡고 일당 2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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