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날개 203개를 20분만에 먹어치운 대식가


'슈퍼 스퀴브' 라는 별명을 지닌 베를린 출신 존 스퀴브(23)가 뉴저지 슈퍼볼 2009에서 20분 만에 닭 날개 203개를 먹어치우고 챔피언이 됐다.

우승자 존은 미니 쿠퍼 1대와 7,500불상당의 다이아반지 그리고 닭 날개를 장식한 금관을 쓰고 환호했다.

하지만 그는 무리한 폭식으로 인해 보기에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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