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이 1톤이 넘는 멸종 뱀의 화석이 발견돼


콜롬비아 북동부 세레존에 있는 탄광에서 길이 13미터에 중량이 1.1톤이 넘는 거대한 보아뱀류 화석이 발견돼 화제가 됐다.

발굴에 참여한 고생물학자들은 6천만 년 전에 서식했을 이 절멸종 뱀의 학명을 타이타노보아 세레조넨시스로 명명했는데 생김새가 보아 같고 아나콘다와 유사하게 서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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