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황에 주 정부 제트기도 매각한다


미국 미시시피 주 정부가 경제 불황이 심화되자 비용절감을 위해 주정부가 주지사 및 정부 관리들이 공용으로 사용해온 8인승 제트기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AP가 보도했다.

주정부는 한 시간에 1,600불의 유지비가 들어가는 관용 제트기를 의회의 승인이 나면 경쟁 입찰이나 이베이 경매를 통해 처분할 계획이다.

미국의 다른 주들도 불요불급 자산들 처분에 나서고 있는데 이미 책상들과 경찰 순찰차들 그리고 무장 인력 수송 차량들을 처분한 주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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