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 박물관이 공룡 배설물을 도난당해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이 전시중인 공룡의 배설물 화석 하나를 도난당한 사실을 발견했다고 31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박물관 측에 따르면 분실된 공룡 배설물 화석은 7.62cm 크기로 6,500만 년 전 티타노사우루스의 것이라고 믿는데 값을 따질 수 없는 귀중한 가치를 지닌 물건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5년간 박물관 전시품을 훔친 기인 전과자들 가운데 한 유력한 용의자를 지목하고 현재 은밀하게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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