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신발 청동상이 건립됐다가 바로 제거돼


이라크 티크리트에 거대한 신발 청동 조각상이 건립됐다가 바로 철거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 청동 조각상은 이라크 조각가 라이스 알-아메리의 작품으로 몇 달 전 이라크 기자 문타자르 알-자이디가 부시 대통령에게 던진 신발을 모델로 제작해 처형된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고향 티크리트에 건립했으나 주지사의 명령으로 바로 철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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