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을 위한 가발이 출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토털 디바 페츠' 라는 애완동물 전용 가발을 제조해 판매하는 특이한 기업이 있다고 27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산타 바바라 출신 자매 제니와 크리시 슬러터는 2007년 자신의 애완견을 플레이보이의 토끼로 예쁘게 치장시켜 멍멍이 패션쇼에 나가 우승한 후 동물들을 위한 가발을 디자인해 판매하는 회사를 설립했다.

회사에서는 치와와에서 부터 그레이트데인에 이르는 5종의 크고 작은 사이즈에 각기 8종류의 각종 헤어스타일의 가발을 고안해 판매하고 있는데 가발 한 벌 가격은 30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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