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의 신발에 맞은 사람이 클럽을 고소해


미국 오하이오 주 아크론에 있는 스트립쇼 클럽에서 쇼를 구경하다 댄서의 신발을 머리에 맞은 사람이 클럽을 고소했다고 25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유서프 에반스(37)로 확인된 피해자는 무대 공연 중 댄서 티에러의 발에서 벗겨져 날아온 신발을 얼굴에 맞은 뒤 수술을 받고 현재 한쪽 콧구멍으로만 숨을 쉴 수 밖에 없다며 25,000불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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