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소년의 '데이트 가이드' 책이 인기를 끌어


지난해 말 미국 콜로라도 주 캐슬록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앨릭 글리븐(9)이 '여학생들에게 말을 거는 방법' 이라는 책을 출간해 5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등 화제가 됐었다.

앨릭은 유명한 엘렌 드제네러스 TV 토크쇼에 출연해 허퍼콜린스사가 출간한 46페이지짜리 두꺼운 표지 도서를 홍보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꼬마 작가로 데뷔했는데 그의 책은 영국에서도 현재 일 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인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미국과 같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데일리그라프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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