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원 상어를 훔쳐간 사람이 잡혀


미국 뉴욕 린부르크에 있는 애완동물 가게 수족관에서 너스 샤크 한 마리를 낚시로 잡아 재킷 속에 숨겨 도망친 30대 청년이 중절도 혐의로 고발됐다.

보도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해 12월 12일 토털 수족관 가게에 들어가 350불짜리 간호원 상어를 훔친 것을 비롯해 1월 2일에는 훔친 타인 신용카드로 딴 애완동물 가게에서 300불을 지불하고 열대 그린 뱀장어를 구입해 집에서 기르다가 15일 체포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