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 경찰요원들이 홍등가에서 난동부리다 체포돼


독일 프랑크푸르트 경찰국 대태러 특수대에 근무하는 정예대원 3명이 휴가파티를 홍등가에서 벌이다 경비원들과 시비를 벌여 동료 경찰관에게 체포됐다고 13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나이가 30세, 32세, 35세인 3명의 특수요원들은 홍등가 경비원들과 시비를 벌이다가 폭력을 행사했는데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관이 바로 체포해 이들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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