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제트 스카이카 드디어 런던에서 이륙했다


도로를 질주하다 하늘을 날을 수 있고 다시 땅에 내릴 수도 있는 미래형 날으는 자동차 패러제트 스카이카가 드디어 아프리카 탐험 여행에 돌입했다고 15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영국의 기술자 이지오 카르도조가 디자인한 패러제트 스카이카는 유명한 사스출신 모험가 닐 라흐톤(45)이 조종하고 런던을 출발해 프랑스와 스페인, 모로코를 경유해 서부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여 말리 팀북투에 2월 20일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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