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장이 교도관들을 결혼 파티 스턴트로 사용해


루마니아 기우르기우 교도소의 아드리안 디쿠 소장이 자기 친구 결혼 파티에 참석하면서 2명의 교도관을 자신의 경호원으로 사사로이 사용해 수사를 받고 있다.

그는 흥겨운 결혼 파티에 교도관들을 경호원으로 데려가면서 죄수복을 입히고 수갑을 채워 축하객들을 놀라게 했는데 탈주한 죄수들이 신부를 납치하려다가 잡힌 것 같은 스턴트를 연출했다가 문제를 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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