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 묵은 바다가재가 바다로 돌아간다


2주전 캐나다 해안에서 잡혀 미국 뉴욕 시티 크렙 앤 시푸즈 레스토랑의 마스코트가 된 140년 묵은 바다가재가 동물애호단체의 요청으로 바다로 돌아간다고 1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100불에 구입한 몸무게 9kg인 이 바다가재는 그동안 식당 수족관 안에 살면서 어린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는데 동물보호협회 사람들에게 발견된 후 식당 주인의 자비로운 특사 조치로 바다로 돌아가 자유로이 살 수 있게 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