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우탄이 휘파람 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에 휘파람을 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한 오랑우탄이 산다고 최근 영장류 저널이 보도했다.

올해로 30세인 오랑우탄 비니는 동물원 사육사가 휘파람을 부는 소리를 듣고 멋지게 휘파람 소리를 내는데 아이오아 그레이트 에피 연구기구 과학자들은 이와 같은 행태가 인간의 언어 진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이라며 매우 중요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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