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소년이 세단을 몰고 등교하다 사고를 내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 사는 6세 소년이 스쿨버스를 놓치자 집으로 돌아가 집 세단을 몰고 학교를 급히 가다가 사고를 내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사고는 리치몬드 부근 360도로 상에서 7시 40분에 발생했는데 소년은 자고 있는 어머니 몰래 자동차 키를 가지고 나와 포드 토러스 세단을 몰고 차도를 여러 차례 벗어나며 달리다 전신주와 제방에 부딪히며 정차했다.

차에서 내린 소년은 학교 방향으로 뛰어가다 경찰이 차에 태워 병원으로 데려가 간단히 치료를 해주었는데 소년이 학교에 빨리 가야된다고 난리쳐 학교에 데려다 주고 부모를 어린이를 위험에 처하게 한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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