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무대에 오르던 총리가 바닥으로 추락해


최근 루마니아 연립정부의 새 총리로 취임한 에밀 복(42)이 안테나TV 좌담프로에 초대받고 TV쇼 사회자의 영접을 받으며 무대로 걸어 나오다가 허공을 딛고 스테이지 바닥으로 추락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사고 당시 4.5m 높이에 투명 플라스틱 바닥이 깔린 쇼 무대에 올라가 사회자와 다른 여성 게스트 1명의 영접을 받으며 걸어 나오던 에밀 총리는 허공에 발을 잘못 내딛어 바닥으로 추락했는데 이 녹화 장면이 유투브에 공개돼 세계적으로 화제를 낳았다.

이곳(http://www.youtube.com/watch?v=6bMXE9zFrvs)에서 추락 장면을 볼 수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