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와 멍멍이가 절친한 친구로 지낸다


영국 켄트 텐터든에 있는 동물구호소에서 부엉이와 멍멍이가 진기하게 친교를 맺고 살고 있다고 4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16살된 늙은 바셋하운드種 멍멍이 베릴과 4살 된 부엉이 오울은 주인에게 버림받고 구출된 애완동물들인데 구호소에 온 후 함께 늘 붙어 앉아있고 저녁이면 함께 안락의자에 앉아 TV를 보는 등 떨어질 줄 모르고 함께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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