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도심에서 신발 던지기 퍼포먼스


보스니아 사라예보 다운타운에서 반정부 시위 단체가 정치 지도자들 초상화를 세워놓고 시민들이 신발을 던지도록 퍼포먼스를 해 화제가 됐다고 4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달 이라크에서 벌어진 부시 대통령 신발 투척 해프닝을 패러디한 사라예보 시민단체는 자국 정치인들의 얼굴에 신발을 던지며 새해를 맞는 정부 당국자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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