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백만 파운드짜리 자동차를 상속받은 사람


영국 뉴캐슬에 사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엔지니어와 그의 딸이 얼마 전 돌아가신 큰아버지(89)로 부터 6백만 파운드가 넘는 희귀 자동차를 상속받아 화제가 됐다고 2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평생 결혼하지 않고 자손 없이 혼자 산 해럴드 카 박사는 조카와 조카딸에게 자동차들을 주라는 유언을 남겼는데 장례식 후 차고를 열어본 조카는 현재까지 17대 밖에 만들지 않은 희귀한 1937년형 부가티 타입 57S 아탈랑트와 애스턴마틴 그리고 재규어 E-타입 등 고가의 클래식 카들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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