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모지 사막을 산림으로 사기 쳐 팔아먹은 사기꾼들


내몽고의 완리 조림 회사 회장과 전무 등이 중국 북부에 있는 황량한 불모의 사막을 목재를 벌목해 거액을 벌 수 있는 숲이라고 사기 쳐 1억 6천만 불 상당의 투자금을 갈취했다가 징역 11년과 9년형을 각각 선고받았다고 1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피라미드 불법 판매수법을 통해 중국 전역에 있는 30,000여명의 시민들을 사다리 판매 보상제로 유혹해 투자금의 4배를 지불하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거금을 사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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