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가 최대 규모의 호화판 새해맞이 불꽃 축제


호주 시드니시가 침울한 경제를 전망하는 2009년 새해를 맞아 도전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럭셔리 불꽃 축제를 준비했다고 31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새해 시드니에서는 12만개의 불꽃 발사관들을 시드니 항구의 바지선들과 빌딩들 그리고 하버 브리지에 설치하고 345만 불상당의 불꽃들을 발사하면서 150만 시민들이 호화판 장관을 구경할 것이라고 한다. 멜보른 시 역시 320만 불을 투입해 성대하게 실내 경기장에서 4만 명이 흰 옷을 입고 축제에 참가해 새해맞이 댄스파티를 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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