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에서 392m 짜리 소시지가 제조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시청이 세계에서 가장 긴 392m 짜리 훈제 소시지를 제조해 화제가 됐다고 27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현존하는 기네스북 세계 기록은 폴란드가 제조한 200m가 넘는 소시지인데 이번에 제조된 소시지는 총중량이 150kg으로 크리스마스 축제에서 철판에 구워 3,939명의 시민들이 함께 나누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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