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 근처를 누비던 늑대가 생포돼


중국 만리장성 근처 바달링 구역을 서성거리던 늑대가 산림청 직원들에게 생포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2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잡힌 늑대는 사람이 살지 않는 먼 숲에다 풀어주었는데 바달링 주민들은 맹수가 잡힌 것에 대해 크게 우려했다. 산림청 직원들은 늑대가 분명히 음식을 찾아 무리에서 이탈한 한 마리가 확실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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