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애완동물들이 버림받아


미국에서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많은 애완동물들이 주인들에게 버림받기 시작했다고 2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보통 개 한 마리를 기르는데 한해 1,400불이 들고 고양이를 기르는데 1,000불이 든다.

동물애호단체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한 해에 6~8백만 마리의 애완동물들이 버림받고 동물구호소로 보내지는데 현재 어류를 뺀 2억 3천 1백만 마리의 애완동물들이 7천 백 만 미국인 가정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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