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로 꽉 찬 승용차를 몰다 운행 정지 당해


독일 뒤셀도르프 근처 차도를 달리고 있는 이상한 복스홀 아스트라 승용차를 발견한 경찰이 차를 세우고 검문했다.

낡은 옷가지들과 잡지들, 그리고 가구들을 포함해 각종 잡동사니로 꽉 찬 차에 여자 운전자가 앞 유리창 쪽으로 얼굴이 밀린 채 운전석에 끼어 있는 것을 본 경찰이 그녀를 차에서 내리게 했다.

경찰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여자 운전자에게 차가 너무 지저분하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준다며 차를 말끔하게 정리할 때 까지 차량 운행을 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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