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 빠진 차를 건져보니 이상한 알몸 커플이


모스코바 근교 얼어붙은 리호보르카 강에 미끄러져 빠진 승용차를 발견하고 구조대가 끌어올려 보니 차 안 얼은 물 속에서 남녀 한 쌍이 알몸으로 서로 껴안고 떨고 있어 급히 열고 치료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커플의 진술에 따르면 강변 둑길에 차를 세워놓고 사랑을 나누다가 자동차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차가 얼어버린 강으로 굴러내려가 얼음을 부수며 침수했다고 프라우다가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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