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게 던진 신발을 천만 불에 사겠다고 제안해


사우디의 한 부호가 이라크에서 기자가 부시 대통령에게 던진 신발을 천만 불에 사겠다고 사우디 언론에 공개했다고 2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신발을 던진 이라크 기자 문타드하르 알-제이디(29)는 현재 타 국가원수 모독죄로 2년 징역형을 받을 처지에 놓였는데 레바논의 NTV 방송국은 문타드하르가 NTV에 취업을 약속하면 보석금을 내주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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