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포스터로 양떼를 몰고 다니는 목동


중국 산시성 친링 야생동물공원을 방문한 시안에 사는 두 해빙이 찍은 사진 1장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후아샹데일리에 따르면 두 해빙은 공원을 방문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양떼를 몰고 가는 목동을 만났다. 목동은 양치기 개 대신 늑대 포스터를 들고 양떼들을 이리저리 몰고 갔다며 너무나 신기해 사진을 촬영했는데 참 영리한 목동이었다고 말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