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생일 케익 판매를 거부한 슈퍼마켓


미국 뉴저지 홀란드 타운쉽에 거주하는 켐벨 부부가 3살 된 아들의 생일 케이크를 샵라이트 슈퍼마켓 제과코너에서 구입하려다가 이름 때문에 거절당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부부는 케이크를 고른 다음 '생일 축하 아돌프 히틀러' 라고 적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판매원은 부적당한 이름이라며 데코레이션을 거절했다.

아이의 출생증명서를 제시하며 슈퍼측에 재차 판매를 요구했으나 끝내 거부당하자 히스(35)와 데보라(25) 켐벨 부부는 아기의 이름일 뿐인데 지나친 반응이라며 분개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