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냄새를 풍기는 바디 스프레이가 출시됐다


버거킹 회사가 기발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출시해 화제를 낳았는데 신제품은 다름 아닌 햄버거 바비큐 하는 냄새를 풍기는 바디 스프레이 캔이다.

데일리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버거킹 가게와 온라인상으로만 1캔 당 5불 정도에 판매하는 이 '프레임' 이라는 스프레이는 버거킹의 감자칩 '프레임 보일드 미트' 에 착안해 개발됐다. 스프레이를 몸에 뿌리면 햄버거 굽는 맛있는 냄새가 나 버거킹을 먹고 싶은 기분이 들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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