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이름을 문신해 체포된 수배범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는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려든 수배범이 신분증명서가 없다며 자신의 성씨를 거짓말로 둘러대다가 몸에 한 문신 때문에 신분이 노출돼 체포됐다.

차량절도 등 여러 범죄에 연루돼 수배를 받아온 다니엘 프레이저(25)는 자기 성은 루이스라고 거짓으로 말했으나 영리한 경관이 그의 목에 큰 글씨로 '프레이저' 라고 문신이 있는 것을 보고 그를 조회해 수배범임을 확인하고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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