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 스톤스의 곡명을 딴 거리가 생긴다


잉글랜드 켄트 주 다트퍼트 브리지 주택 지구에 세계적인 보컬그룹 롤링 스톤스의 유명한 히트곡들을 딴 거리 이름들이 출현하게 된다고 12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롤링 스톤스의 믹 재거와 키스 리처드의 고향인 이 지방의 13개 거리 이름을 '새티스펙션' '루비 투즈데이' '앤지' 등 히트곡 이름을 붙이기로 한 시의회의 결정에 주민들은 대단한 아이디어라며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국에서는 비틀즈의 리버풀 경우처럼 팬들이 거리 사인보드를 훔쳐갈 것 같다며 주의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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